글또 10기 마지막 글 제출을 앞두고, 그동안의 글또 활동을 회고하는 글입니다. 무엇을 배웠나 우선 글또 OT와 글쓰기 특강, 다른 참가자들의 글을 읽으며 나에게 도움이 된 글쓰기 팁은 크게 네 가지였다. 내가 좋아하는 글 분석하기공부와 글쓰기 분리하기 (→ 잘 모르는 내용은 글로 쓰지 않기)글 쓰는 시간 측정하기글을 쓰기 전에 목적을 확실히 정하기 가장 기억에 남고, 도움이 되었던 내용은 ‘내가 좋아하는 글 분석하기’였다. 많은 개발 블로그 글 중에서 내가 좋아하던 글의 특징은 세 가지였다. ‘쉽게 읽히는 글, 경험이 담긴 글, 재미있는 글’. 그래서 내 블로그도 내가 읽고 싶은 글로 채워보기로 마음먹었다. 물론 아직 세 가지 특징을 글에 모두 녹여내진 못하고 있지만, 블로그의 방향성을 세우는 데 큰 ..